[공주=뉴시스]유순상 기자 = 국립공주대학교 RISE사업단은 서산시민체육관에서 '2025 충남 제2권역 RISE 늘봄 한마당'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공주대가 주관하고 제2권역 대학 컨소시엄인 남서울대, 아주자동차대, 금강대가 공동으로 준비했다.
서산·태안·당진·예산·홍성 지역 학생과 학부모 4000여 명이 참여, 충남형 늘봄학교 정책과 대학 연계 프로그램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바다처럼 넓게, 하늘처럼 높게, 늘봄과 함께'라는 슬로건 아래 ▲창의·과학 ▲문화·예술·체육 ▲환경·생태 ▲해양·항공 ▲심리·정서 등 5개 분야에서 35개 체험부스가 마련됐다. 또 학부모 특강, 사이언스 매직쇼, 버블쇼, 유튜버 '과학드림' 강연 등이 이어졌다.
임경호 총장은 "대학·학교·지역이 힘을 모아 미래 교육을 함께 만들어가는 소중한 시작점이 됐다"며 " 앞으로도 늘봄학교 고도화로 학생과 학부모,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교육 생태계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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