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처음 시작해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은 그림대회는 울산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지난 7월 15일부터 8월 30일까지 참가 희망자를 모집했다.
참가자들은 풍력, 환경, 미래를 주제로 수채화, 포스터, 크레파스, 색연필 등 다양한 도구를 활용해 각자의 시각과 개성을 작품에 담았다.
응모작 중 본선 진출작을 선정한 뒤 심사를 거쳐 저학년부와 고학년부에서 각각 대상 1명, 최우수상 1명, 우수상 2명, 장려상 3명 등 총 14명의 수상자를 발표했다.
◇울산시설공단, 추석맞이 사랑의 빵 나눔 행사
울산시설공단(이사장 김규덕)은 24일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따뜻한 온정을 전하고자 사랑의 빵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울산시설공단은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비롯해 스포츠경기 관람 지원, 사회복지시설 배식 봉사, 조경 분야 재능기부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한편 울산시설공단은 추석 명절을 맞아 시민들의 편의를 증진하고 인근지역 주차난 해소를 위해 10월 6일부터 9일까지 울산농수산물도매시장 부설주차장을 무료 개방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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