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26일 뉴욕 체류
구테흐스 총장 및 각국 정상과 회담 예정
23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리 총리는 현지시간 22일 유엔 본부에 도착했다.
푸충 유엔 주재 중국대사, 셰펑 미국 주재 중국대사, 천리 뉴욕 총영사가 공항에 나가 영접했다.
리 총리는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뉴욕에서 열리는 유엔 총회 일정에 참석한다. 이 기간 동안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을 비롯해 다수 국가 정상들과 회담을 가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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