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3상자, 아동·노인·장애인·다문화가정 등 전달 예정
[평택=뉴시스] 정숭환 기자 = 경기 평택시는 23일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와 '추석맞이 희망나눔물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희망나눔물품은 총 203상자로 평택지역 22개 사회복지시설과 유관기관을 통해 아동, 노인, 장애인, 다문화가정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어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임직원 등 봉사자들은 5곳의 복지시설을 방문해 희망나눔을 실천했다.
삼성전자는 이번 희망나눔물품 전달은 물론 지역복지 증진을 위해 아동·청소년 교육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추진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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