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도시·환경 통합관리' 추진…'계획수립협의회' 개최 등[대구소식]

기사등록 2025/09/23 13:55:24
[대구=뉴시스] 대구시청 산격동 청사.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정창오 기자 = 대구시는 산격청사 제1대회의실에서 홍성주 경제부시장 주재로 '도시-환경 계획수립협의회' 첫 회의를 열고 지속가능한 도시·환경 통합관리를 본격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2040년을 목표로 추진 중인 '대구 도시기본계획'과 '대구 환경계획'의 정합성을 확보하고 수립 시기를 일치시켜 양 계획을 통합 관리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다.

회의에는 도시계획과 환경계획을 대표하는 교수, 전문가, 시민단체, 공무원 등 10명이 참석해 2040 대구도시기본계획 및 대구환경계획 추진 방향, 계획 간 연계·통합 관리 방안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달성문화도시센터, 문화아카데미 교육생 모집

달성문화재단 달성문화도시센터는 송해기념관에서 운영하는 문화아카데미 4분기 교육 프로그램의 참가자를 선착순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분기에는 내 손에 스마트폰, 나만 몰랐던 이야기, 우리 집 건강, 내 손으로 지켜요, 힐링 타로, 커피 향기 남기세 등 총 4개 강좌가 운영된다.

송해기념관은 생활밀착형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의 참여를 이끌어내며 일상 속 문화 거점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해 나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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