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ICT 융합 분야 전문 인재 양성
스포츠산업 융복합대학원 사업에 협력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2023년부터 시행 중인 스포츠산업 융복합대학원 사업의 성공적 추진과 스포츠ICT(정보통신기술) 융합 분야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세부적으로 ▲스포츠ICT 융합 분야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방법 공동 연구 ▲교과목 개발 및 개편을 위한 컨설팅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정보 교류 및 현장 실습 운영 등에 협력한다.
상명대 스포츠ICT융합학과는 2023년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 주관의 스포츠산업 융복합대학원 사업에 선정됐다.
사업 선정으로 ▲A(인공지능·AI) ▲B(빅데이터·Big data) ▲C(융합·Convergence) 코스별 교과과정을 개발하고, Career-Up(취업), Start-Up(창업) 트랙을 설계하는 등 스포츠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ICT 융합형 인재 양성과 연구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동근 스포츠ICT융합학과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차별화된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과 지역 및 현장 중심 스포츠데이터분석 컨설팅, 현장 실습 및 산학협력 프로그램 등 실질적인 시너지 창출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박진서 ㈜스포츠아일랜드 강북센터장은 "본 협약을 통해 스포츠ICT 분야 산학협력을 활성화하고 학계 교육 및 스포츠산업의 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상명대 스포츠ICT융합학과 석사과정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지원을 통해 신입생 입학 시 4학기 국비 장학금을 전액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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