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처치 강사 자격을 보유한 공단 직원 재능기부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시설 이용 시민들이 위급상황에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고자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실제와 유사한 환경에서 심폐소생술(CPR)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등을 체험하며 응급처치 기술을 배웠다.
한편 울산시설공단은 23일부터 24일까지 노동자종합복지회관 휴게공간에서 전문강사와 함께하는 실습 중심의 심폐소생술 체험 교육을 진행한다.
◇울산시노인보호전문기관, 학대피해 어르신 물품지원
울산광역시노인보호전문기관은 어르신들의 건강한 일상생활을 도모하고자 학대피해 어르신 20명을 선정해 고려아연 지정기탁사업 집중사례관리프로그램-물품지원(건강식품세트)을 했다고 22일 밝혔다.
한편 울산광역시노인보호전문기관은 울산 전 지역을 대상으로 노인인권 및 학대예방을 위한 교육, 노인 학대와 관련 24시간 전화상담(1577-1389)하고 있다. 학대피해노인 일시 보호조치, 지역연계 사업 등을 추진하며 노인권익 증진에 힘쓰고 있다.
◇남울산새마을금고, 추석맞이 홀몸 어르신 라면 100박스 전달
남울산새마을금고(이사장 김택민)는 22일 추석을 앞두고 홀몸 및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해 라면 100박스를 선암호수노인복지관(관장 이성호)에 전달했다.
선암호수노인복지관을 통해 남구지역 홀몸 어르신들에게 배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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