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김민지 기자 = 부산국제영화제(BIFF) 사무국은 제30회 BIFF 초청작 '사일런트 프랜드'의 배우 양조위가 부산을 찾는다고 20일 밝혔다.
앞서 2022년 BIFF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 수상자로 참가한 뒤 3년 만이다.
사일런트 프랜드는 거장 일디코 에네디 감독의 신작으로 올해 BIFF 아이콘 섹션에 초청됐다.
양조위는 24~25일 각각 영화의전당 소극장과 중극장에서 관객과의 만남(GV)을 가진 뒤 야외무대에서 열리는 오픈 토크를 진행한다.
일정은 추후 BIFF 누리집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제30회 BIFF는 지난 17일 영화의전당에서 막을 올렸으며 26일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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