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27일, 다양한 산림치유 프로그램 선봬
경북도와 영주시가 주최하는 이번 박람회는 산림치유 자원과 지역 문화·관광 콘텐츠를 결합해 국민 건강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26일 오전 개막식을 시작으로 숲 세미나, 숲결요가, 노르딕 워킹 등 체험형 산림치유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마술·풍선 공연도 진행한다.
숲속 무대에서는 원종혁, 스텔라장 등 인기 가수들이 참여하는 공연을 선보인다.
생태 유튜버 정브르가 진행하는 '그린 토크 콘서트'도 준비된다.
포토존 인증·드레스 코드·플로깅·사전 예약 숲속 키링팩 이벤트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도 선보인다.
박람회 주요 프로그램 사전 예약은 공식 누리집에서 24일까지 가능하다.
남태헌 진흥원장은 "이번 박람회는 국민이 숲에서 건강과 즐거움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축제의 장"이라며, "치유원이 국민 건강 증진과 지역 상생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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