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 건축·기계·토목시공 등 10개 분야
경력직, 토목(영업)·법무·안전관리 등
[서울=뉴시스]정진형 기자 = 금호건설은 2025년도 하반기 신입 및 경력사원 공개채용을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신입사원 모집 분야는 ▲건축시공 ▲기계시공 ▲토목시공 ▲분양 ▲주택기획 ▲IT시스템운영 ▲인사 ▲Risk Management(자산관리) ▲전략기획 ▲안전관리 등 총 10개 분야다.
경력직 모집 분야는 ▲토목(영업) ▲법무 ▲안전관리 등 3개 분야다.
지원서는 이날부터 28일 오후 6시까지 금호건설 채용 홈페이지에서 접수할 수 있다.
지원 자격은 기졸업자와 해외여행 결격사유가 없는 자이며, 남성은 병역을 필했거나 면제된 경우 지원 가능하다. 모집 직무와 자격 조건의 상세 내용은 채용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류전형 합격자는 온라인 인적성 검사(인공지능 AI 역량 검사 포함), 1차 실무진 면접, 2차 임원 면접을 거쳐 12월 중 최종 합격자로 선발된다.
금호건설은 1967년 창립된 건설사로, 주택을 비롯해 토목, 플랜트, 인프라·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을 펼쳐 왔다.
지난해 새로 선보인 주거 브랜드 '아테라'(ARTERA)는 1년 만에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아파트 브랜드평판 조사에서 4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금호건설 관계자는 "아테라의 가치를 높이고 건설업의 미래를 이끌 우수 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하반기에도 대규모 공개 채용을 실시한다"며 "60년 도약을 준비하는 금호건설과 함께 성장할 역량 있는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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