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스키즈와 친분…"필릭스가 브라우니 만들어줘"

기사등록 2025/09/20 02:05:00
[서울=뉴시스] 오는 21일 방송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선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멤버 필릭스·리노 냉장고를 공개한다.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캡처) 2025.09.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그룹 엔시티(NCT)와 친분을 자랑한다.

오는 21일 오후 9시 방송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선 스트레이 키즈 멤버 필릭스·리노 냉장고를 공개한다.

앞서 두 사람은 최근 약 1년간 월드 투어를 진행하며 인기를 실감했던 순간에 대해 말한다.

이에 김성주는 녹화 당일 스트레이 키즈가 케이팝(KPOP) 아티스트 최초로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 7연속 1위 달성을 기록했다고 축하한다.

또 필릭스는 손종원 셰프의 요청으로 목소리 재능 기부에 나선다.

그는 '냉장고를 부탁해' 오프닝 멘트를 영어로 부탁받아 유창하게 소화한다.

리노는 요리를 좋아한다며 자기가 직접 만든 음식 사진을 보여준다. 이에 함께 출연한 NCT 멤버 천러는 "가르쳐달라"라고 한다.

같은 그룹 멤버 마크는 "필릭스가 브라우니를 만들어서 NCT 대기실에 가져다준 적 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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