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서 야생버섯 먹은 주민 3명 복통 호소해 병원행
기사등록
2025/09/19 10:53:24
최종수정 2025/09/19 12:56:24
【제주=뉴시스】출동하는 119구급차. (뉴시스DB)
[제주=뉴시스] 오영재 기자 = 야생버섯을 먹은 주민 3명이 복통 등을 호소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19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54분께 제주시 구좌읍 소재 주택에서 A(60대), B(60대), C(70대)씨가 복통과 구토를 호소하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들은 이날 저녁식사로 지인이 가져다 준 야생 말똥버섯을 먹은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이들을 제주시 내 병원으로 이송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oyj4343@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유승준, 태진아 공연 깜짝 등장…관객 반응에 눈물
'180만 유튜버' 말왕, 유부남이었다…아내는 누구?
이경실, '고가 달걀 논란' 해명…"아들 무혐의·수익 0원"
소유, '월세 1300만원' 한남동 초호화 저택 공개
"사주에 부인·자식 없어"…안재현, 무당 점사에 '눈물'
조혜련 아들, 한국 떠난다…"이력서 40곳 썼는데 다 떨어져"
변영주 "이선균, 시나리오 주려던 때 잘못돼…용서 안 돼"
구혜선, 히말라야로 떠났다…"성공하기를"
세상에 이런 일이
중학교 담 넘고 교무실 앞까지 무단 침입한 10대들…왜?
저금리 대출에 속아 7500만원 보이스피싱…수거책 검거
"왜 '푼돈' 받고 회사 다니냐"…코인 대박 친구 말에 "일이 손에 안 잡혀"
美 여고 농구 코치, 제자와 부적절 관계…32건 성범죄 기소
중학교서 물감 뿌리고 난동, 女교사 체포…아동학대 혐의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