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타다 넘어진 60대男 화물트럭에 치여 사망
기사등록
2025/09/19 10:35:24
최종수정 2025/09/19 12:26:24
[포천=뉴시스] 김도희 기자 = 경기 포천시의 한 사거리에서 자전거를 타고 좌회전하던 60대 남성이 넘어지면서 화물트럭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났다.
19일 경찰과 소방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10분께 포천시 소흘읍의 한 사거리에서 자전거를 타던 60대 남성 A씨가 좌회전을 하던 중 넘어지며 중앙선을 넘었다.
이 과정에서 다른 방향에서 좌회전을 하던 화물트럭에 치였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은 정확은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d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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