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김민성 기자 = 롯데호텔 서울이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객실 패키지와 식음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명절 분위기를 한껏 더해줄 '골든 추석 2025(Golden Chuseok 2025)' 패키지는 ▲객실 1단계 무료 업그레이드 ▲라세느 조식 2인 ▲미니 한과·약과·과일·초콜릿 등으로 구성된 '추석 맞이 미니 한과 세트' ▲피트니스 센터 무료 이용 혜택 등을 제공한다.
예약 기간은 다음달 11일까지며, 투숙 기간은 다음달 12일까지다.
또 뷔페 레스토랑 '라세느', 한식당 '무궁화', 중식당 '도림'에서는 다음달 12일까지 '추석 패밀리 위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3대 가족이 함께 방문해 식사할 경우, 부모님 식사 비용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가족관계증명서 지참은 필수다.
명절 연휴 기간인 다음달 5일부터 7일까지 도림에서는 중국식 월병을, 무궁화에서는 토란국과 송편을 특별 메뉴로 제공한다.
와인 콜키지 프리 프로모션도 준비했다. 1인 1병 기준, 테이블당 최대 3병까지 이용할 수 있다. 단, 도림은 다음달 8일 하루 동안 프로모션에서 제외된다.
롯데호텔 서울 관계자는 "롯데호텔 서울이 선사하는 특별한 추석 패키지와 함께 행복한 추억 만드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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