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뉴시스] 이순철 기자 = 시는 읍면동에서 배부하고 있는 생수를 받지 못한 미등록 외국인근로자 400명을 대상으로 생수(2L 4800병)을 배부했다.
현재 강릉시에는 4000명 이상의 외국인이 생활하고 있으며 언어와 문화의 차이로 인하여 지역 주민과의 소통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는 외국인근로자와 그 가족을 대상으로 적응지원 사업을 펼쳐 외국인근로자와 지역 주민의 소통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산림조합중앙회 강릉교육원, 취약계층 임산물꾸러미 물품 전달
연곡면에 소재한 산림조합중앙회 강릉교육원(원장 김호상)은 18일 연곡면사무소에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임산물꾸러미 물품 18박스를 전달했다.
◇고스트라이더즈, 해경을 위한 커피 100잔 전달
고스트라이더즈(대표 김남효)는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릉을 위해 지원 나온 안인항에 정박해 있는 해경 경비함정 삼봉호를 찾아 커피 100잔을 전달했다.
동해지방해양경찰청은 강릉 극복을 위해 삼봉호를 투입, 급수지원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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