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청소년·다문화·돌봄 서비스 집약
변화하는 가족 구조와 다양한 세대별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복지 공간 조성된 복합복지시설이다. 총 사업비 약 91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2280.67㎡,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조성됐다.
가족센터와 다함께돌봄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을 갖췄다. 영유아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통합 복지·돌봄·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구는 시설을 활용해 다문화가족과 공동육아터 지원에 나서는 등 건강한 가족 공동체 조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박희조 구청장은 "운영 과정에서 다소 미비한 부분은 꼼꼼히 보완해 나가며, 주민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복지 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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