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 권리 존중되는 도시 만든다
만 9~18세 미만 아동이 시의 아동 관련 정책 수립과 시행 과정 전반에 직접 의견을 제시하고 자문하는 기구다.
이번 6기는 지난달 공개 모집과 기관 추천을 통해 선발됐으며 앞으로 2년 동안 다양한 활동을 이어간다.
구미시는 2017년 7월 제1기 위원회를 발족한 이후 현재 6기까지 총 256명의 아동을 위촉해 참신한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박용자 구미시 아이돌봄과장은 "아동의 권리가 존중되고 보장되는 아동친화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위원들의 창의적인 정책 제안과 적극적인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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