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시스] 류형근 기자 = 광주관광공사는 이츠코리아와 '외식업 관광친화 환경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츠코리아는 식당 안내서비스를 다국어로 번역하는 업체로 영·일·중 3개 국어 번역 기반 QR코드 메뉴판을 제작해 배포하고 외국인 안내 앱(ScanEAT) 등록 및 홍보를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지원 범위는 김대중컨벤션센터 인근 상권에서 시작해 1913송정역시장 등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참여 식당에는 무료 번역 서비스, 외국인 전용 식당 안내 앱 등록, 인공지능(AI) 기반 K-푸드 큐레이터와 연계해 관광객의 식당 검색 편의를 제공한다.
◇광주시민사회지원센터 '공익활동 증진' 보고회
보고회는 시민사회 지원을 위한 기본계획 비전과 목표 및 추진전략 등을 발표하고 사회단체 활동가들의 의견을 수렴한다.
김병완 광주대 교수가 시민사회 지원을 위한 기본계획을 발표하고 패널들이 토론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hgryu77@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