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서 작업하던 지게차 화재…인명 피해 없어

기사등록 2025/09/17 14:43:28 최종수정 2025/09/17 17:14:24

[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17일 오후 1시 32분께 울산시 남구 매암동 한 건설·물류업체에서 작업 중이던 45t 지게차에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소방당국에 의해 20여 분 만에 진화됐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지게차 엔진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피해 규모와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parksj@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