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뉴시스] 정숭환 기자 = 경기 오산시가 공동주택 야간경관조명 설치 지원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시는 공동주택 야간 경관 조명 개선사업을 통해 지난해까지 관내 9개 아파트단지의 야간환경을 개선했고 올해는 17개 단지를 선정해 순차적으로 진행 중이라고 17일 밝혔다.
어두운 도시환경을 환하게 조성해 도시 이미지를 바꾸고 '밝고 아름다운 도시'로 브랜드 가치를 높이려는 시의 주요 시책사업이다.
관내 양산동 늘푸른오스카빌과 누읍동 한라그린타운아파트는 지난 11일과 15일 점등식을 열고 단지 외관을 밝히는 야간경관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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