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현대프리미엄 아울렛서 팝업스토어 운영
이번 행사는 울산문화관광재단을 비롯해 현대백화점, 한국관광공사, 경남관광기업지원센터, 부산관광기업지원센터가 공동으로 주관한다. 울산·경남·부산 지역 31개 관광기업이 참여해 각 지역을 대표하는 관광 상품과 로컬 콘텐츠를 수도권 시민들에게 소개한다.
동남권 로컬 페스타는 '가을이 바다를 기억해'라는 감성 테마 아래 동남권의 가을 바다 감성과 도시 매력을 접목한 팝업스토어 형태로 운영된다.
특히 수도권 소비자들에게 동남권 해양 도시의 매력을 새롭게 전하고 지역 관광기업의 판로 개척과 브랜드 인지도 제고를 위한 특별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장에선 관광상품 및 로컬 굿즈 전시·판매뿐 아니라 감성 포토존, 체험 콘텐츠, SNS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기업체 관계자들이 부스를 운영하며 상품을 소개하고 브랜드 스토리를 전하는 등 소비자와 소통에 주력한다.
울산은 동방허니(주)를 포함해 9개 관광기업이, 경남과 부산에선 각각 9개, 6개 관광기업이 참여한다. 수제 맥주 트레비어(울산)와 발효식품 전문기업 장안발효(울산)등 7개 지역 파워브랜드가 참여해 다채로운 지역색을 더한다.
오경탁 대표이사는 "동남권 관광기업이 가진 우수한 콘텐츠를 수도권 현장에서 소개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지역 관광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울산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 및 울산관광기업지원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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