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21일, 간고등어 경매 등 즐길거리 풍성
17일 시에 따르면 올해로 14회째를 맞이하는 이 축제는 안동 대표 특산품인 간고등어를 중심으로 다양한 먹거리와 참여형 행사·공연을 즐길 수 있는 전통시장 문화 축제이다.
시민과 상인이 함께하는 '우리동네 흥부자' 장기자랑, 150석 규모 골목 포차, 간고등어 경매 이벤트, 시장 영수증 생맥주 교환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선보인다.
특히 공통판매가격을 책정해 합리적인 가격에 먹거리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점포 화장실 전면 개방과 공용 테이블 운영으로 방문객 편의도 높였다.
안전한 축제 운영을 위해 행사 기간 일부 구간 차량 통행이 제한된다. 자율방범대와 상인회원 등 안전요원도 배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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