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일 '마이소울워터' 열어…굿즈 10종 증정
이번 팝업은 한강버스 여의도 선착장 4층 루프탑에서 열린다. 시민들이 아리수를 직접 마셔보고 수돗물의 가치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체험, 놀이, 휴식형 전시를 마련했다.
현장에는 카페존, 게임존, 포토존 등으로 구성된 8개 테마 체험존을 마련해 정수 과정과 수돗물의 공공적 가치를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아리수 굿즈도 이번 행사에서 새롭게 구성해 선보인다. 관람객은 아리수 캠페인 참여와 함께 각 체험존에서 미션을 수행하면 총 10종의 굿즈를 받을 수 있으며, 실용적인 티코스터, 유리컵 등을 주요 아이템으로 준비했다.
팝업은 여의도 한강버스 선착장 4층에서 열리며,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운영 시간은 오후 2시부터 7시까지다. 한강버스를 이용하는 시민은 여의도 선착장에서 하차하면 되고, 한강공원 방문객은 5호선 여의나루역 2번 출구나 따릉이를 이용해 쉽게 접근할 수 있다.
이회승 서울아리수본부장은 "이번 팝업은 시민들이 한강을 즐기면서 아리수를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한강을 비롯한 여러 공간에서 아리수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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