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대는 정원외 포함, 2970명 모집에 2만4895명이 지원, 평균경쟁률 8.38대 1로 지난해(7.93대 1)보다 상승했다고 14일 밝혔다.
전형별 경쟁률은 학생부종합전형 8.35대 1, 학생부교과전형 7.91대 1, 실기·실적전형 13.49대 1이다.
글로컬대학 예비지정 기대와 자율전공학부 홍보, 학생부 교과전형 반영 교과 축소 등이 주효했던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한남대도 2573명(정원내) 모집에 1만 3019명이 원서를 내 평균경쟁률 5.06대 1로 지난해(4.35대 1) 보다 0.71p 올랐다.
다양한 장학 혜택, 글로컬사업 예비지정과 혁신파크 선도사업 등 각종 국채사업에 선정된 것이 경쟁률 상승에 도움이 된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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