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개국 선수 300여 명 참가
12일 시에 따르면 아시아소프트테니스연맹이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25개국 3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해 기량을 겨룬다.
개회식은 오는 15일 오후 6시 문경시민운동장에서 개최된다.
마이진, 박군, 황민호 등 인기가수 축하공연과 불꽃쇼가 펼쳐진다.
소프트테니스 종목 최초로 18일 KBS2에서 혼합복식 경기를 생중계한다.
KBSN은 17일 개인 단식, 채널A는 19~21일 경기를 생중계할 예정이다.
신현국 공동조직위원장(문경시장)은 "아시아 각국에서 참가하는 국제대회인 만큼 각국 선수단과 관람객이 좀 더 안전하고 재미있게 대회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축하 공연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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