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아시아소프트테니스선수권대회, 13~23일 개최

기사등록 2025/09/12 09:41:44

25개국 선수 300여 명 참가

[문경=뉴시스] '제9회 문경아시아소프트테니스선수대회' 포스터 (사진=문경시 제공) 2025.09.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문경=뉴시스] 김진호 기자 = '제9회 문경아시아소프트테니스선수대회'가 오는 13일부터 23일까지 경북 문경시 국제소프트테니스장 일원에서 열린다.

12일 시에 따르면 아시아소프트테니스연맹이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25개국 3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해 기량을 겨룬다.

개회식은 오는 15일 오후 6시 문경시민운동장에서 개최된다.

마이진, 박군, 황민호 등 인기가수 축하공연과 불꽃쇼가 펼쳐진다.

소프트테니스 종목 최초로 18일 KBS2에서 혼합복식 경기를 생중계한다.

KBSN은 17일 개인 단식, 채널A는 19~21일 경기를 생중계할 예정이다.

신현국 공동조직위원장(문경시장)은 "아시아 각국에서 참가하는 국제대회인 만큼 각국 선수단과 관람객이 좀 더 안전하고 재미있게 대회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축하 공연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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