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뉴시스] 구용희 기자 = 이광일 전남도의회 부의장은 13일 오후 여수시민회관에서 저서 '절대로 정치하지 않겠습니다'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출판기념회는 1부 출판기념회와 2부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진행한다. 저자의 삶과 정치 철학을 담은 이야기를 시민들과 함께 나눈다.
책자 '절대로 정치하지 않겠습니다'는 어린 시절 불의의 사고로 손가락 네 마디를 잃었지만, 삶에 대한 의지와 도전을 멈추지 않고 기자와 도의원으로 걸어온 이 부의장의 삶, 그리고 여수와 시민을 위한 의정 활동의 기록과 비전을 담고 있다.
이 부의장은 전남도의회 3선 의원으로, 제9·11·12대 도의회에서 활동했다.
이 부의장은 "잘린 손가락에서 시작한 진심을 시민과 함께한 의정의 기록으로 담아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ersevere9@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