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배우 박지현이 귀여운 매력을 보였다.
그는 지난 10일 소셜미디어에 브랜드 계정 태그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박지현은 인형을 얼굴에 맞대고 있다.
그는 테니스장에서 셀카를 찍었다.
박지현은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했다.
그는 같이 올린 영상에서 밝게 웃었다.
한편 박지현은 오는 12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시리즈 '은중과 상연'에 출연한다.
이 작품은 절친인 은중과 상연이 10~40대까지 서로를 원망하고 선망하며 성장해가는 이야기다. 박지현은 배우 김고은 등과 호흡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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