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 서울, 가을 식재료 활용한 미식 메뉴 선봬

기사등록 2025/09/11 08:58:36 최종수정 2025/09/11 09:30:23
[서울=뉴시스] 롯데호텔 서울 무궁화의 가을 특선 메뉴.(사진=롯데호텔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민성 기자 = 롯데호텔 서울은 가을철 식재료를 활용한 미식 프로모션인 '식탁 위의 가을(Autumn On The Table)'을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한식당 무궁화에서 '간장게장'과 '가을버섯 차돌박이 만두', '대하 강정' 등 다양한 해산물과 보양 식재료를 활용한 메뉴를 선보인다.

중식당 도림에서는 자연송이의 깊은 향을 담아낸 특선 코스 2종을 선보인다. A코스는 필수 영양소가 풍부한 대나발고동, 스톤 크랩 살을 이용한 담백한 요리 등으로 구성했다. B코스에서는 도림의 대표 메뉴인 불도장에 자연송이를 더한 '자연송이 불도장'과 부드러운 닭다리살과 자연송이를 곁들인 '자연송이 기스탕면' 등을 준비했다.

일식당 모모야마는 주전자 속에 송이버섯, 도미살, 새우가 어우러진 전통 국 요리 '송이 도빙무시'와 연어알과 참치, 게살 등 해산물이 조화를 이룬 '지라시 스시'와 '한우 버섯 솥밥'을 제공한다.

무궁화와 모모야마는 오는 11월 30일까지, 도림은 오는 10월 31일까지 계절 특선 메뉴를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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