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배우 오나라가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그는 9일 소셜미디어에 "특별히 예쁘게 꽃장식 해준 카페. 알바 언니 너무 감동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오나라는 디저트 앞에서 꽃받침을 하고 있다.
그는 밝게 웃었다.
오나라는 꽃을 귀에 꽂았다.
그는 카메라를 보고 포즈를 취했다.
한편 오나라는 9일 종영하는 tvN 드라마 '첫, 사랑을 위하여'에 출연 중이다.
그는 오는 10월 방송하는 예능 프로그램 '김창옥쇼4'에서 MC를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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