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공공행정 현장에서 드론 기술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맞춤형으로 기획됐다.
교육 과정은 ▲드론 기본 이해와 조종 ▲사진·영상 촬영 실습 ▲촬영 영상 편집 등 이론과 실습을 아울러 운영됐다.
지적토목학과 이근상 교수가 지도하고, 재학생 3명이 보조강사로 참여해 전공지식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재능기부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근상 교수는 "드론 기술을 행정에 접목할 수 있는 가능성을 알리고, 학생들이 현장에서 배움을 나누며 실무 경험까지 쌓을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배움과 나눔이 선순환 되는 모델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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