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시스] 김동영 기자 = 인천환경공단은 신규 임용 직원 28명을 대상으로 올해 '신규임용 직원 교육'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5일간 40시간 과정이다. 공단의 경영전략을 내재화하고 시민 중심의 환경 서비스 제공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과정은 청렴·안전, 인공지능(AI)·공공데이터 활용, 고객 서비스 등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공단의 4대 전략목표 ▲기술 경쟁력 ▲안전관리 ▲성과 조직문화 ▲공공복리 증진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또한 최고경영자(CEO) 간담회와 핵심가치 발표를 통해 공단의 비전과 미래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신규 직원들은 향후 6개월간 현장 실습(OJT)과 멘토링 프로그램 등을 통해 조직 적응을 이어가며 행정·환경·전기 등 다양한 직렬에서 본부와 사업소에 배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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