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 소재 육군 숙소서 중사 숨진 채 발견…군 수사 중
기사등록
2025/09/08 15:54:52
최종수정 2025/09/08 16:14:24
[고양=뉴시스] 송주현 기자 = 육군 부사관이 숙소에서 숨진 채 발견돼 군이 수사 중이다.
8일 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께 경기 고양시 육군 A부대 소속 B중사가 숙소에서 쓰러진 채 발견됐다.
B중사의 동료가 발견해 신고했지만, B중사는 숨진 것으로 확인됐다.
타살 정황 등은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군은 사망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ati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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