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공산 왕건축제 12∼13일 신숭겸장군 유적지서 열려
기사등록
2025/09/08 13:21:45
[대구=뉴시스] 제11회 팔공산 왕건축제 포스터. (사진=대구 동구 제공) 2025.09.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정재익 기자 = 대구 동구는 제11회 팔공산 왕건축제가 오는 12∼13일 신숭겸 장군 유적지 앞 잔디마당에서 열린다고 8일 밝혔다.
팔공산 왕건축제는 태조 왕건과 신숭겸 장군의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매년 열린다.
프로그램은 ▲공산영화제 ▲고려 건국의 순간을 재현하는 국궁대회 ▲전통문화 체험 ▲찾아가는 음악회 ▲행운권 추첨 등으로 구성된다.
올해는 플리마켓과 지역특산물 판매부스 등이 지난해 대비 확대됐다.
김남호 공산동 주민자치위원장은 "고려 건국의 숨결과 우리 고장의 자랑스러운 전통문화를 마음껏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jik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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