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모전은 교직원공제회의 제도와 혜택을 그림, 글, 사진, 도표 등 다양한 방식으로 표현해 공제회의 가치와 의미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은선 간호사는 올림픽 오륜기를 모티브로 교직원공제회의 복지 혜택과 제도를 각각 하나의 링과 캐릭터에 담아 표현했다.
이 작품은 공제회가 회원들의 생활 안정과 노후 보장을 든든하게 뒷받침한다는 메시지를 따뜻하면서도 창의적으로 전달했다는 평가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 간호사는 "간호사로서 환자 곁을 지키며 느낀 돌봄의 가치와, 공제회가 제공하는 제도적 혜택이 닮아 있다는 점에 착안해 작품을 만들었다"면서 "이번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도 현장에서 만나는 환자와 가족들에게 따뜻한 희망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공모전에는 총 200여개 작품이 출품됐다. 심사위원단 평가와 온라인 투표 등을 거쳐 최종 수상작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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