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사회서비스원, 출연기관 경영평가 2년연속 '가등급' 획득

기사등록 2025/09/05 14: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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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시스]최정규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사회서비스원은 최근 발표된 전북특별자치도 출연기관 경영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 등급인 '가등급'을 획득했다고 5일 밝혔다.

또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전국 시·도 사회서비스원 경영평가에서도 2년 연속 'A등급'을 달성했다.

이번 도 경영평가는 전북특별자치도가 외부 전문기관에 의뢰해 서면심사와 현장실사 방식으로 진행됐다.

사회서비스원은 공통지표와 사업지표 전 영역에서 고르게 높은 평가를 받았다. .

사회서비스원은 출범 이후 ▲도민 맞춤형 복지서비스 발굴·확산 ▲소속시설의 운영 내실화 ▲민간 복지기관 지원체계 강화 ▲ESG 기반 책임경영 ▲맞춤형 돌봄서비스 제공 ▲안전과 인권이 존중되는 현장 조성 등 다양한 혁신 사업을 추진해 왔다. 이러한 지속적인 노력이 이번 성과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서양열 전북사회서비스원장은 "2년 연속 도 경영평가 가등급과 보건복지부 A등급 달성은 도민의 변함없는 신뢰와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한 임직원의 노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도민에게 신뢰받는 기관으로서 품질 높은 사회서비스를 제공해 전북특별자치도가 대한민국 사회서비스 선도 지역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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