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뉴시스] 연현철 기자 = 충북 진천군은 오는 13일 '생거진천전통시장 토요문화마켓'을 개장하고 무료 행사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주요 프로그램은 ▲감성차박(차박용품 무료 대여 및 설치 지원) ▲꼬마장터(어린이 판매활동) ▲온가족 전통놀이체험 등이다.
이외에도 막걸리펍, 푸드트럭, 디저트마켓, 플리마켓, 금붕어 잡기, 문방구 뽑기 등 다양한 체험 행사가 마련된다.
토요문화마켓은 오는 11월22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5시부터 4시간가량 운영된다.
진천군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예초기 무상 수리와 안전교율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교육은 오는 9일부터 18일까지 관내 읍·면 행정복지센터와 농업기술센터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더 자세한 사항은 군 농업기술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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