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유괴미수' 20대 남성 2명 영장실질심사 출석 [뉴시스Pic]
기사등록 2025/09/05 11:03:12
최종수정 2025/09/05 11:05:57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미성년자 유인 미수 혐의를 받는 20대 남성 A, B씨가 5일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5.09.05. jhope@newsis.com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지난 주 서울 서대문구 인근 초등학교에서 세 차례 학생들을 유괴하려고 시도한 20대 남성 2명이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했다.
서울서부지법은 5일 오전 10시30분 미성년자 유인미수 혐의를 받는 20대 남성 2명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를 진행한다.
이들은 '혐의 인정하시냐' '아이들이 놀라는 게 재밌어서 범행했느냐' '실제로 유괴할 의도가 있었느냐' '피해 아동과 학부모에게 할 말 없느냐' 등 취재진 질문에 묵묵부답했다.
이들은 앞서 지난달 28일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초등학교 인근과 공영주차장 인근에서 초등학생 납치를 시도한 혐의를 받는다.
구속 여부는 이날 밤 늦게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미성년자 유인 미수 혐의를 받는 20대 남성 A씨가 5일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5.09.05. jhope@newsis.com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미성년자 유인 미수 혐의를 받는 20대 남성 A, B씨가 5일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5.09.05. jhope@newsis.com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미성년자 유인 미수 혐의를 받는 20대 남성 B씨가 5일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5.09.05. jhope@newsis.com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미성년자 유인 미수 혐의를 받는 20대 남성 B씨가 5일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5.09.05. jhope@newsis.com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미성년자 유인 미수 혐의를 받는 20대 남성 B씨가 5일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5.09.05. jhop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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