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명과 그룹명에 모두 '제로'가 쓰여 연관성이 있는데다 국내·외 앨범 차트를 석권하며 젊은 층의 높은 지지를 받고 있어 시너지가 기대된다는 게 발탁 배경이다.
제로베이스원이 함께 한 광고는 '긴박한 순간 더 짜릿하고 맛있게 즐기는 칠성사이다 제로'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제로베이스원은 수업에 늦은 대학생으로 변신해 지각하지 않기 위해 전력 질주하는 열연을 폈으며, 출석 체크에 성공한 뒤 시원하게 칠성사이다 제로를 마시는 모습으로 짜릿한 청량감을 극대화해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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