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서 농약 살포기·나무 사이 끼어 숨진 80대…경찰 수사
기사등록
2025/09/05 10:01:24
최종수정 2025/09/05 12:24:24
[서울=뉴시스]
[광주=뉴시스]이영주 기자 = 전남 장성에서 80대 남성이 농약 살포기와 나무 사이에 끼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5일 전남 장성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낮 12시10분께 장성군 황룡면 한 감나무 밭에서 80대 남성 A씨가 농약살포기와 나무 사이에 끼인 채 발견됐다.
A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당국에 의해 구조됐으나 숨졌다.
경찰은 A씨가 농약 살포 작업 도중 사고를 당한 것이 아닌가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leeyj2578@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박나래 전 매니저들, 1년여간 법인카드 1.3억 사용"
두쫀쿠 난리인데…김광규 "모래 밟는 소리 나"
송혜교, 남사친과 다정하게 팔짱 "고마워"
이혼 강성연, 열애 고백 "고독한 싱글맘 아냐"
지상렬, 16살 연하 신보람과 결혼?…"잘되고 있다"
'주식 대박' 채리나 "수익률 800%…엔비디아 7년 전부터 보유"
최진실 딸 준희, 42㎏인데…"다이어트 더 빡세게"
'흑백요리사2' 임성근 "유재석 제꼈다…난 방송 좀 아는 사람"
세상에 이런 일이
"집에 가서 바로 이체하겠다" 핑계 뒤 잠적…미용실 '먹튀'
‘무장경찰’이라더니…7년 만에 밝혀진 남편 정체에 충격
팔·다리 잃고도 창업…장애인 맞춤 일터 만든 中 여성
촛불 끄는 순간 '펑'…생일 케이크 옆 수소 풍선 폭발(영상)
110년된 교토 목욕탕 폐점 위기서 부활…교토대생이 인수, 왜?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