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오프라인 외 새 유통 채널 진출
5060 소비자 위한 맞춤 접점 시도
[서울=뉴시스]송연주 기자 = 멀티 비타민 브랜드 센트룸이 브랜드 최초로 홈쇼핑 채널에 진출한다.
5일 센트룸에 따르면 디지털 및 오프라인 매장 위주로 판매되던 센트룸이 관절 제품의 주고객층인 5060 소비자들의 선호채널인 홈쇼핑에 진출한다. 소비자 맞춤형 접점으로 채널 확장을 시도했다.
센트룸이 홈쇼핑을 통해 첫 선을 보이는 제품은 지난 4월 출시된 관절 건강기능식품 '센트룸 타마플렉스 올인원 관절·연골·근육'이다. 한국에서 독자적으로 개발된 복합 관절 근육 제품으로, 주요 성분 발굴과 선택, 포뮬러 개발, 제조 및 생산까지 모두 한국에서 이뤄낸 한국인 맞춤형 관절 건강기능식품이다.
하루 한 알로 관절과 연골, 근육 건강을 한꺼번에 관리할 수 있다. 주성분인 타마플렉스에 비타민 K2, 비타민 D, 칼슘까지 한 알로 배합한 것이 특징이다.
센트룸은 오는 6일 오전 9시 20분 롯데홈쇼핑 '최유라쇼'를 통해 이 제품을 선보인다. 이번 홈쇼핑 론칭을 기념해 네이버 헬시페스타와 네이버 라이브 방송 등 다양한 온라인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한다.
김유섭 헤일리온 마케팅 전무는 "홈쇼핑 주 시청층은 센트룸 타마플렉스 올인원 관절·연골·근육 주요 고객층과도 잘 맞고, 쇼호스트의 일목요연한 설명은 타마플렉스와 같은 신 성분의 특징을 알기 쉽게 설명함으로써 소비자들의 이해에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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