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닉스 파크, 가을 디너 뷔페 선봬…한우·맥주 무한 제공

기사등록 2025/09/05 08:57:09
[서울=뉴시스] 휘닉스 파크가 오는 11월 23일까지 시그니처 뷔페 '온도'에서 '한우 달빛만찬 디너 뷔페'를 운영한다.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민성 기자 = 휘닉스 파크는 오는 11월 23일까지 시그니처 뷔페 레스토랑 '온도(ONDO)'에서 '한우 달빛만찬 디너 뷔페'를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이 뷔페는 프리미엄 한우와 생맥주를 무제한 제공하는 가을 디너 뷔페다.

셰프가 직접 한우 등심과 부채살을 즉석에서 조리한다. 실내 그릴 섹션에서는 치킨, 전복, 양고기 메뉴가 제공된다.

어린이를 위한 키즈 칵테일은 소프트 아이스크림에 구운 마시멜로와 크럼블을 곁들여 선보인다.

또 강원도 로컬 푸드 섹션에서는 '감자구이 in 샐러드'를 비롯해 더덕구이·강원식 가오리찜·속초 닭강정 등 지역 특색을 살린 메뉴를 준비했다.

매주 금·토·일 오후 5시 30분부터 9시까지 운영되며, 키즈 메뉴와 로컬 푸드까지 포함해 가족 단위 고객도 함께 즐길 수 있는 구성을 갖췄다.

가격은 성인 9만5000원, 소인 4만5000원, 미취학 아동 2만5000원으로 사전 예약 고객에게는 2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특별 뷔페에 맞춰 '한우 달빛STAY 패키지'도 판매한다. ▲리조트 또는 호텔 객실 1박 ▲온도 디너 뷔페 ▲곤돌라 탑승권이 포함된 상품으로, 정가 대비 35% 할인된 가격에 예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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