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프로에이치엔, 차세대 PFC 촉매 양산 공장 투자
기사등록
2025/09/04 11:30:36
[서울=뉴시스]이지민 기자 = 친환경 솔루션 업체 에코프로에이치엔은 236억원 규모의 차세대 PFC(과물화화합물·반도체 공정 중 발생하는 온실가스) 촉매 양산 공장 투자를 결정했다고 4일 공시했다. 투자 규모는 자기자본 대비 8% 수준이다.
회사는 최근 온실가스 감축 시스템의 핵심 소재인 허니컴 촉매 개발에 성공하고 특허 출원을 완료했다고 밝힌 바 있다.
투자금은 초평 제2캠퍼스 내 차세대 PFC 촉매(허니컴촉매, 복합축열체) 생산 공장 조성에 투입된다.
투자 기간은 지난 3일부터 내년 10월 31일까지다.
◎공감언론 뉴시스 ezm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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