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시는 신라·조선·일제강점기·한국전쟁·코로나19 이후 등 시대별로 수학여행의 목적과 특징을 살펴볼 수 있도록 7개 분야로 구성됐다.
또 ‘학창 시절로 돌아간다면 가고 싶은 수학여행지’ 코너를 마련해 수학여행의 의미를 되돌아볼 수 있는 체험형 공간도 운영한다.
◇인천시교육청, 자해학생 보호자 집단상담 프로그램 운영
인천시교육청은 하모니상담센터와 함께 자해학생 학부모(보호자) 대상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10월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비자살적 자해(NSSI)의 이해와 효과적인 대처법’을 주제로, 자해 시도를 경험한 자녀를 둔 학부모 20명을 대상으로 매주 2시간씩 총 5회(10시간)에 걸쳐 진행된다.
상담은 성산효대학원대학교 김수진 교수 등 2명의 전문가가 맡아 비자살적 자해 이해하기 ▲자녀 감정 읽기 ▲효과적인 대처법 등 체계적인 교육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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