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구민의 날 기념식서 시상
서구는 지난 7월23일부터 8월8일까지 효행, 사회봉사, 환경 등 8개 부문에 대한 구민상 후보자를 추천받았다.
이후 후보자가 접수되지 않은 특별부문을 제외한 7개 부문의 후보자를 두고 현지 실사와 구민상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수상자 10명을 확정했다.
부문별 수상자는 ▲효행 임상길씨 ▲사회봉사 권오분씨, 김기철씨, 김재경씨 ▲환경 원기환씨 ▲문화예술 서덕현씨 ▲체육진흥 이권정아씨, 한충희씨 ▲지역경제 임인걸씨 ▲교육 김부경씨 등이다.
구는 19일 서구문화회관에서 열리는 구민의 날 기념식에서 이들 수상자에게 상패를 수여할 예정이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그동안 각자 분야에서 지역사회를 빛내온 수상자들께 감사와 축하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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