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디자인진흥원은 이번 박람회 기간 광주 공예문화상품 공동 전시홍보관을 운영한다.
공동 홍보관에는 도자, 섬유, 한지분야 등 60여종의 공예상품이 전시되며 세계 각국 바이어들과 상담을 진행하고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한다.
지난 1995년 창설된 '파리 메종&오브제'는 13만㎡ 규모의 전시관에서 해마다 140여개국 2300여 브랜드가 참여하고, 수만명의 바이어가 찾는 세계 최대 규모의 라이프스타일 박람회이다.
◇광주관광공사 '비짓광주 블로그' SNS 대상 도전
투표는 12일까지 진행되며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비짓광주'SNS 채널은 숏폼 영상, 광주 주요 축제·행사 현장 기록, 시민과 함께하는 온라인 캠페인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또 매월 주요 관광 키워드를 발굴·홍보하고 있으며 외국인이 포함된 비짓광주 SNS 기자단의 활동을 통해 전 세계에 광주를 알리고 있다.
지역공공정책플랫폼광주로는 시민의 생활 속 불편을 정책으로 바꾸는 '시민정책 제안 캠페인'을 9월 한달 동안 온라인으로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설문은 3개의 간단한 질문으로 구성됐으며 삶을 바꾸기 위한 작은 목소리를 남기면 된다.
수집된 의견은 정책전문가, 시민 크루, 행정 실무 경험자 등과 검토해 지방선거 출마자에게 전달되고 시민정책 백서 등으로 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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