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시스] 변근아 기자 = 2일 경기남부 지역은 일 최고 체감 온도가 33도 안팎으로 올라 계속 무덥겠다.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이날을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차차 흐려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수원 23도 등 20~23도, 낮 최고기온은 수원 31도 등 30~33도다.
당분간 일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안팎으로 올라 온열질환 발생 가능성이 높으니 야외 활동과 외출을 자제해야 한다.
미세먼지는 '보통' 수준으로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대기질이 대체로 청정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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