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푸드 공동 브랜드
청년 소상공인, 농부, 디자이너 협업해 만든 제품 첫 공개
1일 당진시는 지난달 29일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이 시청 해나루홀에서 '2025 로컬×청년 이음 프로젝트' 시식회 및 공동브랜드 런칭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추진단에 따르면 이날 첫 선 보인 먹거리 제품은 프로젝트 참여 당진청년 소상공인, 농부, 디자이너가 함께 협업해 개발했다.
이날 청년들은 고구마, 꽈리고추, 쌀 등 지역 농산물을 활용해 ▲고대로구마(고대로41) ▲꽈리피플피자(피자당) ▲당당카라멜(아트바젤) ▲당진담은 구겔호프(카페로우) ▲오채텐동(카츠마니아) 총 5가지 제품을 내놨다.
추진단 관계자는 "이음당진은 '당진에서 자란 농산물과 사람, 청년과 지역, 소비자와 생산자를 하나로 잇다'는 뜻이 담겼다"며 "향후 개발 제품의 패키징, 온·오프라인 홍보, 관광 상품 키트 개발 등을 본격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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