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발전,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 2년 연속 대통령상 9관왕 달성

기사등록 2025/09/01 16:11:01

발전설비 신뢰도 및 경쟁력 입증

[세종=뉴시스]한국남부발전은 지난달 25일부터 29일까지 제주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51회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에서 2년 연속 대통령상 9관왕을 달성했다. 남부발전은 금상 3개, 은상 5개, 동상 1개 등 총 9개의 대통령상을 수상했다.(사진=남부발전 제공)

[세종=뉴시스]김동현 기자 = 한국남부발전은 지난달 25일부터 29일까지 제주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51회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에서 2년 연속 대통령상 9관왕을 달성했다고 1일 밝혔다. 남부발전은 금상 3개, 은상 5개, 동상 1개 등 총 9개의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 산업 현장을 대표하는 316개 분임조가 참가해 열띈 경쟁을 펼쳤다.

남부발전은 안전품질, 탄소중립, 설비 TPM(Total Productive Maintenance) 등 8개 부문에서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품질개선 활동으로 주목받았다.

특히 하동 Booster 분임조, 남제주 돌하르방 분임조, 신인천 무궁화 분임조가 개선활동의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대통령상 금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김준동 사장은 "품질은 곧 경쟁력이라는 신념 아래, 모든 임직원이 한마음으로 노력해 이룬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끊임없는 품질혁신과 도전을 통해 국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에너지 공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세종=뉴시스]한국남부발전 전경이다.(사진=한국남부발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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