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세종중기청, 9월 동행축제 연계 '소비 촉진 행사'

기사등록 2025/09/01 16:06:08

갤러리아 백화점 로컬크리에이터 특판, 전통시장 소비 촉진 등

대전세종중기청 청사 전경. 2024. 01. 09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세종=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세종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1일부터 30일까지 9월 동행축제와 연계한 지역 소비촉진 행사를 벌인다고 밝혔다.

지역 특색을 살린 다양한 소비진작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5일부터 11일까지 갤러리아 타임월드점에선 5개 유망 로컬크리에이터 제품 특별판매전과 경품행사가 진행된다.

12일과 26일에는 태평시장 ‘다구이 야시장', 19일부터 20일에는 문창시장 '챔피언 야시장'이 운영된다. 전통시장 내에서는 10~45% 할인행사도 이어진다.

이달 중순부터 열리는 ‘2025 지역경제 혁신 박람회'에서는 지역 소상공인의 라이브커머스가 펼쳐지고, 26일부터 사흘간 열리는 '효문화뿌리축제’와 연계해 소상공인 플리마켓 구매 고객 대상 체험행사와 경품이벤트 등이 진행된다.

이희완 대전세종청장은 "9월 동행축제가 중소기업·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경기 회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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