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모델 채수빈과 함께 9월부터 활동 개시
대표작 슈링크 유니버스 브랜드 가치 제고
[서울=뉴시스]송종호 기자 = 피부미용의료기 기기 전문 기업 클래시스는 비침습 집속 초음파(HIFU) 장비인 슈링크 유니버스의 새로운 브랜드 모델로 채수빈을 발탁하고 9월부터 본격적인 광고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일 밝혔다.
클래시스는 "배우 채수빈이 가진 밝고 건강한 이미지와 친근감이 슈링크 유니버스 브랜드가 지향하는 가치에 잘 맞고 이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새로운 브랜드 모델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클래시스의 슈링크 유니버스는 누적 판매 1만 9000대로, 지난 6월에는 바디 전용 카트리지가 추가돼 얼굴부터 바디까지 시술 범위를 확대하는 등 HIFU 기반 통합 시술 플랫폼으로 안착했다.
클래시스 관계자는 "드라마와 영화, 등 다양한 작품에서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배우 채수빈과의 협업을 통해, 슈링크 유니버스의 긍정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더욱 공고히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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